김용일 서울시의원,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 참석

수정 2026-03-27 15:31
입력 2026-03-27 15:31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총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현장에는 조미숙 서대문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경제 현안을 담당하는 구청 국·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총출동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김용일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서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 지원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현대화 사업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정책적 뒷받침을 약속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시의원의 본분”이라며 서대문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동네 골목골목에 다시 생기가 돌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에 전력투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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