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양은미 부의장, 발달장애인·지체장애인협회 감사패 받아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수정 2026-03-24 17:30
입력 2026-03-24 17:30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양은미 부의장은 서울 중구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이 24일 중구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에는 양 부의장이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에 앞장서 ‘장애인 전용구장’ 조성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겨 있다. 중구의회와 장애인협회 간 협력을 더 공고히 다져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협회는 “양 부의장은 평소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특히 장애인 전용구장 조성 등 장애인 체육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양 부의장은 “중구 주민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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