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부터 리더십까지…올해의 어린이·청소년 서울시민상은 누구

김주연 기자
수정 2026-03-08 16:47
입력 2026-03-08 16:47
서울시, 12일까지 후보자 공개 모집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민상 어린이·청소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효행 예절, 봉사 협동, 희망 성실, 창의과학예술, 글로벌리더십 5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서울시 어린이나 청소년을 오는 12일까지 추천받는다.
모집 분야는 어린이상(7∼12세), 청소년상(13∼18세), 청소년 지도상(개인·단체) 등 3개다. 어린이·청소년 부문은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청소년지도자상은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두고 청소년 보호·육성·지도에 공적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대상 3명, 최우수상 19명, 우수상 72명 등 총 9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5월 7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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