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참가에서 IR, 투자 연계까지’…경과원, CES 2026·UKF 성과 공유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2-25 10:07
입력 2026-02-25 10:07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가운데)이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창업라운지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성과공유 및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창업라운지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성과공유 및 간담회’를 열었다.

경과원은 CES 2026(국제전자제품박람회) 및 UKF(United Korean Founders·한인창업자연합)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업과 사업 유공자를 표창했다.


김현곤 경과원장과 판교 관리사업 참여기업 대표·임직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의 글로벌 전시·투자 연계 성과를 확산하고, 해외시장 진출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 간 협력과 동반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CES 2026과 UKF 참가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 전략을 점검하고, 지원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성과공유 간담회에서는 CES 2026 및 UKF 참가기업들이 글로벌 전시와 IR, 투자 연계 과정에서 거둔 성과를 발표했다.



김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전시 참가에서 IR, 투자 연계까지 이어진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한 자리”라며 “판교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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