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안전, 반려견과 함께 지켜요”…과천시, 반려견순찰대 신규 대원 모집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2-20 12:30
입력 2026-02-20 12:30
신계용 시장 “반려견 순찰대, 주민이 동네 안전 지키는 뜻깊은 활동”
경기 과천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활동에 방범 순찰 기능을 접목한 ‘과천시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을 오는 3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거주지 주변 산책을 하며 범죄나 생활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나 120으로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 순찰 시에는 견주와 반려견 모두 순찰복을 착용하고 전용 앱을 통해 순찰 일지를 작성하게 된다.
시는 3월 21일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의 ▲리드 워킹(따라 걷기) ▲명령어 이행(기다리기, 앉기) ▲외부 자극 반응(대인‧대물‧대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30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우리 동네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반려견과 함께 산책도 즐기고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이번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승순 기자
경기 과천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활동에 방범 순찰 기능을 접목한 ‘과천시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을 오는 3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거주지 주변 산책을 하며 범죄나 생활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나 120으로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 순찰 시에는 견주와 반려견 모두 순찰복을 착용하고 전용 앱을 통해 순찰 일지를 작성하게 된다.
시는 3월 21일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의 ▲리드 워킹(따라 걷기) ▲명령어 이행(기다리기, 앉기) ▲외부 자극 반응(대인‧대물‧대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30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우리 동네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반려견과 함께 산책도 즐기고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이번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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