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민 목소리 SNS 서포터스 위촉

서유미 기자
수정 2026-02-09 09:55
입력 2026-02-09 09:55
서울 광진구가 ‘2026 광진 SNS(소셜미디어) 서포터스’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광진 SNS 서포터스는 구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참여형 홍보단이다.
서울 광진구 제공
올해 서포터스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구민 및 광진구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SNS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6명을 선발했다.
위촉된 서포터스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며, 광진구 주요 정책과 사업, 축제·행사 현장 등을 직접 취재해 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지난해에는 총 15명의 SNS 서포터스들이 활동하며 총 277건의 콘텐츠를 제작·게시했다.
광진구는 올해에도 정책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현장 중심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SNS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구민의 시선으로 광진구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전해줄 SNS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광진 SNS 서포터스는 구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참여형 홍보단이다.
올해 서포터스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구민 및 광진구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SNS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6명을 선발했다.
위촉된 서포터스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며, 광진구 주요 정책과 사업, 축제·행사 현장 등을 직접 취재해 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지난해에는 총 15명의 SNS 서포터스들이 활동하며 총 277건의 콘텐츠를 제작·게시했다.
광진구는 올해에도 정책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현장 중심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SNS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구민의 시선으로 광진구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전해줄 SNS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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