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들이 쓴 ‘입춘대길’

수정 2026-02-03 00:40
입력 2026-02-03 00:40
외국인 유학생들이 쓴 ‘입춘대길’ 한국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붓글씨로 직접 쓴 입춘첩을 들어 보이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글귀를 대문에 적어 붙이는 것을 입춘첩이라고 한다.
경산 뉴스1


한국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붓글씨로 직접 쓴 입춘첩을 들어 보이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글귀를 대문에 적어 붙이는 것을 입춘첩이라고 한다.

경산 뉴스1
2026-02-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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