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판기념회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수정 2026-01-28 16:43
입력 2026-01-28 16:43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민선 7·8기 동안 활동한 경험을 담은 저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살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출판기념회 박준희(왼쪽 네번째) 서울 관악구청장이 지난 24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오른쪽부터 박주민·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 구청장 페이스북


박 구청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선 7기와 8기 관악구청장으로 힘차게 달려왔다”면서 “낙후 지역이라는 편견을 깨고 한국형 실리콘밸리, 관악S밸리의 기틀을 닦았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동고동락했다”고 밝혔다.


책에도 이러한 행정 경험과 정책 성과를 소개한다. 별빛내린천(도림천)을 새롭게 단장한 과정 등을 담고 있다.

이어 박 구청장은 “제가 꿈꾸는 관악의 미래는 이제 막 활짝 피어나기 시작했다”면서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창문을 열면 물이 흐르고 숲이 보이는 힐링정원도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길이 되는 주민주권 도시 관악을 반드시 완성하고 싶다”며 3선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박 구청장은 제3·4대 관악구의원과 제8·9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낸 뒤 민선 7·8기 관악구청장을 맡고 있다. 현재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서울지역 공동대표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서울 부회장이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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