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무 수확 한창

수정 2025-12-23 00:43
입력 2025-12-23 00:43
막바지 무 수확 한창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동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막바지 무 수확을 하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동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막바지 무 수확을 하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2025-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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