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6월까지 ‘아트 전시회’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5-05-02 18:09
입력 2025-05-02 18:09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탐: 포도에 스민 시간’을 주제로 미술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팝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려명 작가 작품을 3층에서 소개한다.


고 작가 주 도상인 ‘포도’ 시리즈는 국내외 컬렉터들의 선호를 받는 작품들이다.



9층에서는 5월 30일까지 주목받고 있는 스타 작가 권기수, 김우진 작가를 초청해 주요 작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갤러리아 센터시티 관계자는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미술작품 발굴과 전시 등 아트 콘텐츠 기획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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