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원성동 ‘뉴빌리지사업’ 도전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10-07 16:54
입력 2024-10-07 16:54
뉴빌리지사업 공모에 도전하는 충남 천안시 원성동 구상안.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재개발 해제구역인 동남구 원성동에 최대 250억원(국비 150억 포함)의 지원을 받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뉴빌리지사업은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주차, 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공급해 아파트 수준의 정주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달 8일까지 국토교통부 뉴빌리지사업 공모에 접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주택 지역에 신축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제공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며 “원성동을 살고싶은 명품 주거지역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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