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사천서 찾아가는 전시회 ‘내 안의 수평선’ 개최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7-16 14:47
입력 2024-07-16 14:47
사천미술관에서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전시
사천 상징하는 하늘과 바다를 소재로 한 작품 선보여
경남도립미술관이 이달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내 안의 수평선’ 전시회를 연다.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지역민들 문화예술 향유를 확대하고, 도민 접근성을 높이고자 진행 중인 연례 전시프로젝트다. 올해는 도립미술관 소장품에 더해 각 시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작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전시에는 사천 바다의 생동감을 작품에 담아내는 강혜인(1965~), 남해의 바다와 하늘을 기하추상으로 표현한 이준(1919~2021), 욕지도의 수평선을 대형 캔버스에 옮긴 이임호(1962~), 일상 풍경을 수평적 반추상으로 표현한 야마조에 코지 (1936~) 등 총 16명이 참여한다.
사천 이창언 기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