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허브천문공원에 무장애 데크길 조성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24-07-12 14:52
입력 2024-07-12 14:52
무장애 데크길 경사로
서울 강동구는 서울 유일의 허브 군락지인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 무장애 데크길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둔촌동 일자산에 위치한 허브천문공원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190여 종의 허브식물을 특화해 조성한 공원이다. 강동구는 관내 대표적인 명소인 허브천문공원을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파른 진입로와 나무계단을 철거하고 완만한 경사의 데크길을 조성했다.

더불어 일몰 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을 설치했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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