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방문
수정 2024-07-09 17:22
입력 2024-07-09 17:10
피해 주민 위로와 피해현장 긴급복구 및 철저한 대책 마련 당부
지난 8일 도내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상주 모서면 309mm를 최고로 의성 다인면 260mm 안동 와룡면 254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기록적 폭우로 도로 사면유실, 도로파손 및 낙석피해, 주택침수 등이 발생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집행부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피해 규모에 따른 보상과 추가 피해 발생이 없도록 살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