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초등 늘봄학교 찾아가
수정 2024-07-04 09:56
입력 2024-07-04 09:56
“9월 전면 시행 예정인 늘봄학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적극 지원”
이날 최 의장은 정규수업 후 이뤄진 늘봄학교 초1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참관하고 늘봄학교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방과후학교 교육프로그램과 돌봄교실까지 참관했다.
현재 서울에는 150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초1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형 ▲돌봄연계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형 ▲지역연계 유형 등 학교 사정에 맞게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월 2학기부터 565교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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