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인 일자리 컨트롤타워 9월 오픈

안석 기자
수정 2024-07-03 00:54
입력 2024-07-03 00:54
서울 거주 노인을 위한 일자리 컨트롤타워인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가칭)가 9월 문을 연다. 서울시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부설로 운영되던 어르신 취업지원센터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서울복지재단 내에 운영되며 전문인력을 대폭 보강해 서울형 어르신 일자리 기획 및 개발, 취업 상담, 기업 맞춤형 취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알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자치구별 시니어 일자리센터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한다.
안석 기자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부설로 운영되던 어르신 취업지원센터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서울복지재단 내에 운영되며 전문인력을 대폭 보강해 서울형 어르신 일자리 기획 및 개발, 취업 상담, 기업 맞춤형 취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알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자치구별 시니어 일자리센터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한다.
안석 기자
2024-07-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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