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양계장서 불…닭 4만여마리 폐사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6-04 08:58
입력 2024-06-04 08:58
충남 천안시 동면 양계장 화재 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3일 오후 7시11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여 마리가 불에 탔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닭 4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2동 1214㎡ 규모가 불에 타는 등 소방 추산 2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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