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금형 기계에 끼인 30대 심정지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5-23 09:16
입력 2024-05-23 09:16
23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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