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희 서울시의원,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수정 2024-05-17 10:17
입력 2024-05-17 10:17
대한불교조계종 호압사는 도심 속에 있으면서 산사의 아늑함을 그대로 간직해 서울시민과 많은 불자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안식처 역할을 해오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유 의원은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호압사에 방문해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갈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모두가 안식과 위로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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