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유자’ 만난 빼빼로 4월 8일 한정판 출시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3-27 17:40
입력 2024-03-27 17:40
남해군, 롯데웰푸드와 상생발전 업무협약
남해유자빼빼로 출시·해피홈 사업 남해서 추진
경남 남해군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인 ‘유자’와 ‘빼빼로’가 만났다.27일 남해군은 빼빼로를 생산하는 롯데웰푸드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해유자빼빼로’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은 업무협약에서 ▲남해군 농산물 소비·홍보 ▲복지시설 후원 ▲관광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남해군과 롯데웰푸드는 남해유자빼빼로 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롯데웰푸드와 남해문화관광재단은 4월 12일~4월 18일까지 롯데백화점 분당점에서 남해유자빼빼로를 홍보하고자 공동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는 남해유자빼빼로 뿐 아니라 남해군 관광명소와 다양한 농특산품을 소개한다.
남해유자빼빼로 출시와 더불어 롯데웰푸드가 12년째 잇고 있는 ‘해피홈’ 사업도 남해에서 추진한다.
해피홈 프로젝트는 롯데웰푸드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아이들 놀이·학습 공간 마련이 핵심이다.
‘해피홈’ 12호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인 ‘꿈나눔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남해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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