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찾아가는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

서유미 기자
수정 2024-03-12 16:43
입력 2024-03-12 16:43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방문 교육
서울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전문 강사가 다음 달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방문해 소화기, 구명조끼, 인형 등 소품이나 영상매체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20일까지 구로구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에게 재난과 사고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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