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활짝 핀 연꽃

수정 2023-07-07 02:09
입력 2023-07-07 02:09
무더위 속 활짝 핀 연꽃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어 작은 더위로 불리는 절기상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연꽃문화제가 열린 경기 양평군 세미원에 연꽃이 활짝 피어 있다. 문화제는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기자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어 작은 더위로 불리는 절기상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연꽃문화제가 열린 경기 양평군 세미원에 연꽃이 활짝 피어 있다. 문화제는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기자
2023-07-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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