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방문
수정 2023-07-03 12:04
입력 2023-07-03 12:04
피해 주민 위로와 피해현장 긴급복구 및 철저한 대책 마련 당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도내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봉화 명호면 243mm를 최고로 영주 이산 238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기록적 폭우로 집안에 토사가 밀려들어 1명의 사망사고와 도로․하천 유실, 전기·상수도 단절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도의회에서는 집행부에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피해규모에 따른 보상과 추가 피해 발생이 없도록 살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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