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포항시 도의원, ‘2차전지 특화단지’ 포항 유치사활 걸어
수정 2023-05-09 16:12
입력 2023-05-09 16:12
이날 손희권 의원이 발언하는 동안 김희수, 한창화, 박용선, 이칠구, 이동업, 연규식, 서석영, 김진엽 의원 등 포항시 도의원 8명은 특화단지 유치를 간곡히 염원하는 포항시민과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포항시의 염원을 담아 본회의장에서 피켓을 들고 힘을 실었다.
손 의원은 “국내에서 이차전지 사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 인프라 등 세 요소를 모두 갖춘 지역은 포항이 유일하며, 연간 양극재 생산량이 15만t으로 국내 최대 규모”라면서 “특화단지를 조성할 경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포항이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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