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재 서울시의원, ‘서울시 창업허브스케일업센터 개관식’ 참석
수정 2023-04-28 10:47
입력 2023-04-28 10:47
김 의원, 과거 테헤란로 명성 되찾도록 지원 확대 강조
스케일업센터는 스타트업 투자 지원을 위해 벤처투자사를 한 곳의 입주 공간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면적은 2,740㎡(1층 969㎡, 2층 1,771㎡)로 1층은 회의실, 공유업무공간으로 구성해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실시간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 최초인 투자창업센터 개관을 계기로 한국의 실리콘밸리였던 테헤란로가 창업 투자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각종 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