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홍성군의회, 우호교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수정 2023-04-13 11:22
입력 2023-04-13 11:22
지난 12일 우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의회가 광명시의회를 방문했다.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와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가 우호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12일 광명시의회는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양 의회는 지난 1월 제1차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을 홍성군의회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12일 우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의회가 광명시의회를 방문했다. 광명시의회 제공
안 의장은 “상호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열어가자”라며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보완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서로의 노력으로 다가가야 한다”라며 “각 시군의 의원님들과 직원님들의 의견 공유로 선진사례가 되도록 모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같은 날 홍성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의연금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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