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무료 수어교육’ 새달 14일까지 수강생 모집
이하영 기자
수정 2023-02-27 00:42
입력 2023-02-27 00:42
서울 종로구가 수어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2023년 상반기 사랑의 수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구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오전반(오전 10시)과 오후반(오후 7시) 가운데 희망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총 12회차 과정으로 80%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교육은 종로구수어통역센터 소속 전문 수어통역사가 이끈다.
수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다음달 14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 가까운 동주민센터, 종로구수어통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하영 기자
교육은 다음달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구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오전반(오전 10시)과 오후반(오후 7시) 가운데 희망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총 12회차 과정으로 80%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교육은 종로구수어통역센터 소속 전문 수어통역사가 이끈다.
수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다음달 14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 가까운 동주민센터, 종로구수어통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하영 기자
2023-02-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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