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추진위 출범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3-02-17 00:35
입력 2023-02-17 00:35
경북도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경주시에 유치하기 위해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민간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에는 정치, 경제, 법조, 문화, 학계 등 각계 전문가 13명이 참여했다.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과 신평 변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위원회는 앞으로 정상회의 경주 유치 분위기 조성과 유치 활동에 대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현재 경주의 경쟁 도시는 부산, 인천, 제주 등이다.

안동 김상화 기자
2023-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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