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정책지원관 등 일반임기제공무원 모집

수정 2023-02-13 14:51
입력 2023-02-13 14:51

의정활동 지원 전문인력 채용 통해 지방의회 역량강화 기대

경북도의회 청사 전경.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지난 10일 “2023년 제1회 경북도의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일반임기제공무원 3명을 모집한다.

이번 임용예정 분야는 입법정책연구, 정책지원관 등 2개 분야이며, 입법정책연구 1명, 정책지원관 2명, 총 3명을 임용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이번달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3월 중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2년 동안 근무하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근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임용시험 응시 희망자는 경북도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 내 제출서류를 작성해 접수기간 내 응시 가능하다.

경북도의회 배 의장은 “조례 제·개정, 예산·결산 분석,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채용을 통해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지원과 지방의회의 역량강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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