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천안시는 결자해지하라”…‘상여 행진’하는 천안시 성남면 주민들 수정 2022-12-27 16:29 입력 2022-12-27 16: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 200여명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에 이어 상여를 메고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많이 본 뉴스 1 양주 시민들 출근시간 확 줄어든다…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2 ‘전 도민 10만원’ 경남도 생활지원금 30일 신청 개시 3 화엄사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은···1600점 출품 4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순항…닷새 만에 124만명 지급 5 그린벨트 내 전기충전소, 주차장·세차장으로 편법 운영 논란 정책·행정 경기아트센터, ‘열린 공연예술 플랫폼’ 고객자문단 9기 모집 2분 분량 “당신의 ‘끼’로 경기도 여행정보 콘텐츠를 만들어 주세요” 2분 분량 경기도 곳곳에서 도자·공예 문화 누린다 3분 분량 GH,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S등급’…165개 지방 공기업 중 ‘유일’ 2분 분량 지방자치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의 대반전… 울산, 산업에 정원을 수놓다 5분 이상 “울산, 산업도시 넘어 글로벌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분기점 될 것” 3분 분량 대구 수성못서 철인들 힘찬 물살 1분 분량 옛 금천경찰서 부지, 도서관 품은 아파트로 변신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