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바람·바캉스… ‘삼바도’ 제주 해수욕 시작됐다

수정 2022-06-10 02:48
입력 2022-06-09 18:08
바다·바람·바캉스… ‘삼바도’ 제주 해수욕 시작됐다 구름이 조금 끼며 더위가 한풀 꺾인 9일 오후 제주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몰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6도를 기록했다.
제주 뉴시스
구름이 조금 끼며 더위가 한풀 꺾인 9일 오후 제주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몰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6도를 기록했다.

제주 뉴시스
2022-06-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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