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경기도의원 경기 북부 트래킹코스 관광상품 개발 촉구

수정 2021-11-16 16:02
입력 2021-11-16 16:02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더민주·연천)은 16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 총괄감사에서 연천 등 경기 북부지역의 트래킹코스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유 도의원은 “경기 북부지역은 현무암으로 이뤄진 협곡을 포함한 자연환경이 매우 수려하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유 도의원은 “한탄강 및 임진강을 연결하는 트래킹 코스를 개설하고, 댐을 활용한 유람선 관광 사업을 함께 추진하여, 풍부한 스토리가 있는 북부 권역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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