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흠제 서울시의원, 충암초 학생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0 15:23
입력 2021-11-10 15:21
성흠제 의원이 충암초 660명의 학생들이 준비한 감사패를 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은평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일 충암초등학교 제55주년 개교 기념 ‘내가그린공감학교’ 오픈행사에서 학생 660명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성 의원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천만시민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감사와 공로의 의미가 담겨져 있고, 충암초등학교 660명의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받아 더 의미가 있었다.

성 의원은 “학생들의 소중한 배움터이자 생활의 공간인 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원하는 공간으로 변경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될 수 있는 정책발굴과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개선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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