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의장단, 전통시장 방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9-16 12:56
입력 2021-09-16 12:54
15일 광명시의회 의장단이 광명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가 추석을 앞두고 15일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차례대로 방문하고 장보기 행사를 가지는 등 서민경제와 민생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장단은 코로나19로 지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수용품 물가동향 및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도 점검했다.


아울러 이들은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생활 방역 동참 캠페인도 진행했다.

박성민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소상공인 등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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