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서울시장 비서실장에 정상훈 내정 김민석 기자 수정 2021-04-16 02:52 입력 2021-04-15 21:06 정상훈 서울시장 비서실장 서울시는 시장 비서실장에 정상훈 거점성장추진단장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 내정자는 서울시 언론담당관, 안전총괄과장, 조직담당관,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냈다. 그는 2008~2009년 오세훈 시장의 수행비서관을 한 경험으로 오 시장의 시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간부로 평가받고 있다.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21-04-16 24면 많이 본 뉴스 1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2 서울 광화문·명동 전광판, 벽면 면적의 절반·2000㎡로 제한 3 “일은 늘고 사람은 없다”… 말하지 않은 장관, 곪아 가는 복지부 4 4세도 무상 보육… 농어촌 ‘반값 여행’ 5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 정치권이 불붙인 ‘지역 힘겨루기’ 정책·행정 “제2 색깔 유도선 발굴”… 상금 1억 정책 제안받는다 2분 분량 경기신보, 경쟁력·성장 잠재력 갖춘 강소기업 10곳 인증서 수여 2분 분량 GH-경기도, 단열·스마트 필름 ‘기후테크’로 공공임대주택 에너지효율↑ 3분 분량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3분 분량 지방자치 화천산천어축제 새달 1일까지 1분 분량 금형·주조·드론… AI 시대도 통하는 기술 겨뤄요 2분 분량 춘천 옛 캠프페이지 개발 사업에 탄력 2분 분량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감면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