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권 살리기 이제부터 시작이다”

수정 2021-04-14 01:05
입력 2021-04-13 22:36
“이태원 상권 살리기 이제부터 시작이다”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호텔 옆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태원 상권살리기 결의대회에 참석한 성장현(왼쪽 네 번째) 용산구청장과 건물주, 상인 대표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호텔 옆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태원 상권살리기 결의대회에 참석한 성장현(왼쪽 네 번째) 용산구청장과 건물주, 상인 대표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1-04-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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