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공단 주변에 ‘악취 저감 수림대’ 조성

수정 2020-12-23 02:02
입력 2020-12-22 17:54

‘악취 관리의 달인’ 노다지씨

‘악취 관리의 달인’ 노다지씨
부산 사상구 환경위생과 환경7급 노다지(35)씨는 2013년부터 악취전담관으로 일하면서 악취 관련 민원 감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매진했다. 공단 주변에 ‘악취저감 수림대’를 조성하고 신고대상 악취배출시설을 지정·관리하는 등 노력을 통해 공장 악취 관련 민원을 2013년 119건에서 지난해 27건으로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오랜 경험과 환경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성으로 지금까지 국내외 34개 기관을 방문·자문하기도 했다.

2020-12-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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