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가얏고 무료 공연

김상화 기자
수정 2020-11-06 11:35
입력 2020-11-06 11:35
11월 14일 대가야문화누리관 우륵홀
대가야왕릉의 비밀 ‘숨겨진 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9번째다.
고령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대가야고분군과 함께 보물 제605호인 양전리 바위그림을 담은 작품이다.
공연은 90분간 이어지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자 명부작성, 발열 및 의심증상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한다.
비대면 관람객 등은 유튜브(#고령군 or #고령군관광협의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군은 이날 대가야 종묘 개관식과 제30회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식도 갖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뮤지컬 관람을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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