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 저희에게 맡기고 쉬세요”… 경비원과 상생하는 성동 주민

문경근 기자
수정 2020-10-22 03:20
입력 2020-10-21 17:48
봉사단 발족… 아파트 12곳서 활동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10-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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