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젓이… 대낮에 털린 ‘은행’

수정 2020-09-29 01:00
입력 2020-09-28 22:08
버젓이… 대낮에 털린 ‘은행’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구 관계자들이 은행나무 열매를 미리 채취하고 있다. 중구는 악취가 나는 은행나무 열매가 여물어 떨어지기 전에 모두 제거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구 관계자들이 은행나무 열매를 미리 채취하고 있다. 중구는 악취가 나는 은행나무 열매가 여물어 떨어지기 전에 모두 제거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020-09-29 14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