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 큰불…현재 진화 작업 중 남상인 기자 수정 2020-04-21 13:39 입력 2020-04-21 13:35 21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 군포시 부곡동 군포복합물류터미널 F동에서 큰불이 나 소방대원 10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났다. 21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 군포시 부곡동 군포복합물류터미널 F동에서 큰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근 소방서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1 ‘농업용 저수지의 화려한 변신’…‘안성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2 정원 3년 뒤 450개… 대전 전체를 하나의 녹색도시로 3 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0가구 신속 착공 4 안산시-한국농어촌공사, 시화지구(대송단지) 762만 평 개발 맞손 5 ‘왕과 사는 남자’ 뜨자 엄흥도 묘소 발길 이어져 정책·행정 태양광 그늘 아래 자전거가 달린다…‘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 3분 분량 경기도일자리재단-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인력난 해소·안전망 강화 ‘맞손’ 2분 분량 경기일자리재단, ‘미래내일 일경험’ 운영 기관 선정…청년 공공기관 직무경험 확대 3분 분량 사업 기간 ‘두 달 단축’…GH 공공건설지원센터, 건축기획 지원 2분 분량 지방자치 김동연, “‘민생이 우선’ 李 대통령 뜻 공감…추경 등 발 맞추겠다” 2분 분량 소통 돕는 보성 ‘마을방송 수신기’ 큰 호응 2분 분량 봄맞이 자전거 스팀 세차 서비스 1분 분량 TK 행정통합법 본회의 상정 또 불발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