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 큰불…현재 진화 작업 중 남상인 기자 수정 2020-04-21 13:39 입력 2020-04-21 13:35 21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 군포시 부곡동 군포복합물류터미널 F동에서 큰불이 나 소방대원 10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났다. 21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 군포시 부곡동 군포복합물류터미널 F동에서 큰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근 소방서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1 경기관광공사, 여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경기 바다 명소 5곳 추천 2 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3 성남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4 오산시, 폭염 속 아파트 정전에 시청 냉방버스 긴급 지원 5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기업 유치… 고양 경제자유구역 현실화” 정책·행정 경기관광공사, 행안부 경영평가 전국 관광공사 중 1위…지난해 대비 4계단↑ 2분 분량 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도 책임계약 1위 2분 분량 전국 첫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 2분 분량 폭염 가뭄에 바짝 마른 숲, 여름 산불 ‘비상’ 3분 분량 지방자치 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2분 분량 폭염에 주목받는 경기 ‘기후보험’·제주 ‘휴업보험’ 3분 분량 더위 피해 산사로 1분 분량 한강 수온 상승에 수돗물 관리도 비상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