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정책·행정 정책뉴스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새로운 딸기 품종 13종 육성 동남아 수출 수정 2019-12-30 01:32 입력 2019-12-29 21:22 ‘과채류 육종연구’의 달인 정종도씨 정종도씨 경북도 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정종도(51)씨는 육종연구의 달인이다. 육종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해 실용가치가 더 높은 작물이나 신종을 만드는 농업기술이다. 2005년에는 우리나라 재배 딸기 품종의 100%가 일본 품종이었다. 정씨는 인근 고령의 딸기 농장을 찾아다니며 교배를 시작했고 13종의 품종을 육성했다. 이 중 하나인 ‘싼타’ 품종은 경남·경북 지역에서 홍콩, 대만으로 수출돼 68억원을 지금까지 벌어들였다. 2019-12-30 12면 많이 본 뉴스 1 이재준 시장 “수원시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신청하세요”…새해 1월 1일 시행 2 북극항로 개척·기업 이전 기대감… 부산 경제도 살아나나 3 담양군, ‘제7회 담양산타축제’ 성공 기원…이벤트 풍성 4 서울 광화문·명동 전광판, 벽면 면적의 절반·2000㎡로 제한 5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정책·행정 “제2 색깔 유도선 발굴”… 상금 1억 정책 제안받는다 2분 분량 경기신보, 경쟁력·성장 잠재력 갖춘 강소기업 10곳 인증서 수여 2분 분량 GH-경기도, 단열·스마트 필름 ‘기후테크’로 공공임대주택 에너지효율↑ 3분 분량 장관도 생중계 보고받는다… 공공기관발 서바이벌 되나 3분 분량 지방자치 “해양 파괴” vs “지역 발전”… 울산관광단지 골프장 조성 충돌 5분 이상 토종 참옻나무 껍질 벗기기 1분 분량 ‘6년근 인삼’ 먹여 키운 송어 잡으러 오세요 2분 분량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생활밀착형 복지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