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홍보 장관급이죠” 지금 관가는 ‘펭수앓이’

수정 2019-12-19 01:52
입력 2019-12-19 01:30
펭수
인기 유튜버 ‘펭수’가 관가를 점령했다. 부처마다 펭수를 통한 홍보에 열을 올리며 울고 웃는다.

2019-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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