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19-08-23 01:00
입력 2019-08-22 17:46
호박 익는 계절 더위가 수그러든다는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익어 가는 호박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가 수그러든다는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익어 가는 호박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8-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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