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수정 2019-07-30 00:11
입력 2019-07-29 18:06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9일 오후 서울 신촌에서 고양이 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탈진한 듯 벤치에 누워 쉬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9일 오후 서울 신촌에서 고양이 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탈진한 듯 벤치에 누워 쉬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07-30 15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