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서울시 의정 서울시의회 방문한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신원철 의장과 만남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7-16 10:56 입력 2019-07-16 10:56 크리스티안 린트너 독일연방하원 자민당 대표(왼쪽)와 신원철 서울시특별시의회 의장. 지난 15일 크리스티안 린트너 독일연방하원 자민당대표를 대표로 한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의장접견실에서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의장과 면담했다.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은 아시아 순방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와의 우호협력을 위해 서울시의회를 친선방문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많이 본 뉴스 1 풍암호 품은 광주 중앙공원 ‘1호 국가도시공원’ 꿈 잡는다 2 성동구,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실시 3 천안시, 대한민국 ‘중심축’ 도약…성장동력 확보 총력 4 ‘백운산 자연휴양림’ 겨울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지난해 15만명 방문 5 “피자 누가 보냈다고?” “대통령이요!”… “우리는?” 정책·행정 GH,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3분 분량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 ‘2026 히포시(성평등 문화 확산) 리더’ 선정 2분 분량 산림 5% 통신 불통... 산불·산사태 사각지대 해소 나서 2분 분량 “봄철 제2 영남 산불은 없다”… 국가 총동원 체계 조기 가동 2분 분량 지방자치 전통 어묵·밀면·국밥… ‘부산진구의 맛’ 듬뿍 2분 분량 북구에 보낸 온정, ‘축구 꿈나무’로 피어난다 2분 분량 답례품 6종 추가… ‘군위 딸기’ 인기 견인 2분 분량 호텔부터 미식까지… ‘관광도시’ 부산 오이소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