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니켈 기준 초과 검출 식품용 ‘철근석쇠’ 회수

최광숙 기자
최광숙 기자
수정 2019-07-05 18:10
입력 2019-07-05 18:1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종합주방백화점(경북 경산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식품용 기구류인 ‘철근석쇠’ 제품에서 니켈이 기준치(0.1㎎/L 이하)를 초과(0.4㎎/L)해서 검출돼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2018년 11월 23일 생산된 제품이다. 생산량은 50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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