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중·고 진로직업체험박람회 8~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려
강원식 기자
수정 2019-05-06 01:57
입력 2019-05-05 17:48
초·중·고교 학생들이 적성에 따라 진로·직업을 미리 체험하는 진로직업체험박람회가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경남도교육청은 5일 학생들의 진로와 직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8~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경남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로직업체험박람회는 ‘꿈, 꽃이 피다’를 주제로 ▲진로상담관 ▲진로교육관 ▲직업체험관 ▲미래산업체험관 ▲학과체험관 ▲꿈 나래 공간 ▲진로 체험 버스 등 진로·직업·학과 관련 모두 7개 분야 체험관을 운영한다. 학생, 학부모, 도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특별강연, 문화공연, 경연대회,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의 ‘좋은 어르신 봉사단’이 박람회장 곳곳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의 진로탐색 과정을 돕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진로직업체험박람회는 ‘꿈, 꽃이 피다’를 주제로 ▲진로상담관 ▲진로교육관 ▲직업체험관 ▲미래산업체험관 ▲학과체험관 ▲꿈 나래 공간 ▲진로 체험 버스 등 진로·직업·학과 관련 모두 7개 분야 체험관을 운영한다. 학생, 학부모, 도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특별강연, 문화공연, 경연대회,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의 ‘좋은 어르신 봉사단’이 박람회장 곳곳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의 진로탐색 과정을 돕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9-05-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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