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구정뉴스 “삼청동서 장사할 이 어디 없소” 수정 2019-02-08 00:21 입력 2019-02-07 17:48 “삼청동서 장사할 이 어디 없소” 7일 임대료 상승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건물에 ‘임대 문의’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7일 임대료 상승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건물에 ‘임대 문의’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연합뉴스 2019-02-08 18면 많이 본 뉴스 1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2 관악산 세 번 오르면 최대 5만원 환급 3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4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구형 IB·거점학교 5 경남도,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집중 단속 정책·행정 경기관광공사 끼투어 기자단, 포천 일대 신규 관광지 팸투어 2분 분량 GH,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로 ‘상생의 ESG 경영 실천’ 2분 분량 APEC 이후 세계인이 찾는 경북… 관광산업 새 반세기 첫걸음 5분 이상 “경북 관광 심장 ‘경주 보문’… 걷고 머물며 즐기는 야간 명소로 육성” 3분 분량 지방자치 4년마다 뒤집히는 지자체 핵심사업 3분 분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간판 부착 1분 분량 태백, 타워브릿지 전망대 6일 개장 2분 분량 전남 귀농·귀어 전국 최다… ‘기본소득의 힘’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