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필립, 무안~일본 오키나와 왕복 14만원 특가

최치봉 기자
수정 2019-01-18 16:26
입력 2019-01-18 14:35

국제노선 취항 기념 1월 한달간… 주 3회 운항

호남을 기반으로 한 소형항공사 에어필립(사진)은 18일 무안국제공항~일본 오키나와를 잇는 국제노선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노선에는 새로 도입한 4호기(ERJ-145LR)가 투입됐다. 주 3회 왕복 운항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에는 무안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오키나와공항에서는 오후 2시에 각각 출발한다. 토요일에는 무안공항에서 오후 1시 출발하고 오키나와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한다.

에어필립은 무안∼오키나와 노선의 취항을 기념해 1월 출발 항공편은 왕복 14만원(유류할증료 별도)에 특가 판매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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